주일미사46 [가톨릭미사]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세계 병자의 날 , 25년 02월 11일 화요일) 목차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세계 병자의 날 , 25년 02월 11일 화요일)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하였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1992년부터 해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셨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인도 함께 기억하며 그들이 병자들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다지도록 기도한다.입당송 시편 95(94),6-7 참조어서 와 하느님께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2025. 2. 9. [가톨릭미사] 연중 7주일 (25년 02월 23일 일요일) 목차 [녹] 연중 제7주일 (2025년 02월 23일 일요일) 오늘은 연중 제7주일입니다. 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외아드님을 통하여 조건 없는 사랑을 밝혀 주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시어,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도 축복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입당송 시편 13(12),6 참조주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당신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본기도 전능하신 하느님,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26,2.7-9.12-13.22-23그.. 2025. 1. 27. [가톨릭미사] 연중 제6주일 (25년 02월 16일 일요일 ) 목차 [녹] 연중 제6주일 (25년 02월 16일 일요일)대영광송신경교중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내치시고 보잘것없는 이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 곳곳에서 주님께 탄원하는 가난한 이들과 박해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으시어, 분열을 일으키는 폭력과 이기심의 멍에를 벗겨 주십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받아들여 새사람이 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입당송 시편 31(30),3-4 참조하느님, 이 몸 보호할 반석 되시고, 저를 구원할 성채 되소서. 당신은 저의 바위, 저의 성채이시니, 당신 이름 위하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본기도 하느님,바르고 진실한 마음 안에 머무르시겠다고 하셨으니저희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리시어하느님의 마땅한 거처가.. 2025. 1. 27.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5주일 (2025년 02월 09일 일요일) 목차 [녹] 연중 제5주일 (2025년 02월 09일 일요일)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깨끗하지 못한 우리 입술과 강하지 못한 우리 손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삶과 활동을 성령으로 이끄시어,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그 말씀이 세상 곳곳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간구합시다. 입당송 시편 95(94),6-7 참조어서 와 하느님께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네.본기도 주님,주님의 가족을 자애로이 지켜 주시고천상 은총만을 바라는 저희를 끊임없이 보호해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제1독서▥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6,.. 2025. 1. 27. [가톨릭미사]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 25년 02월 02일 일요일) 목차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 25년 02월 02일 일요일) 교회는 성탄 다음 40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무리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낸다. 이 축일은 성모님께서 모세의 율법대로 정결례를 치르시고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한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냈으며, 450년에는 초 봉헌 행렬이 여기에 덧붙여졌다.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시어, 복음 권고의 서원으로 주님께 축성받아 자신을 봉헌한 축성 생활자들을 위한 날로 삼으셨다. 이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성 생활의 날에 축성 생활 성소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고, 축성 생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권고한다.. 2025. 1. 26. [가톨릭미사]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 25년 01월 26일) 목차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 25년 01월 26일)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연중 제3주일을 ‘하느님의 말씀 주일’로 선언하시며(2019년 9월 30일), 하느님 백성이 성경을 더욱더 경건하고 친숙하게 대하고, 하느님 말씀의 거행과 성찰과 전파를 위하여 이날을 봉헌하며 장엄하게 지내기를 권고하셨다.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은 전 세계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해외 원조 주일’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92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전 세계의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촉구하고자 이 주일의 2차 헌금을 해외 원조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결정하였다.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3주일이고 하느님의 말씀 주일이며, 해외 원조 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2024. 12. 29. 이전 1 2 3 4 5 6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