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23 [가톨릭미사] 주님 세례 축일 (25년 01월 12일) 목차 주님 세례 축일 (25년 01월 12일) 공현 대축일을 1월 7일이나 8일에 오는 주일로 옮겨 지내는 곳에서는, 주님 세례 축일은 바로 다음 월요일에 지낸다. 이때 신경은 바치지 않는다.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주님의 세례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드러낸 사건이다. 그러므로 주님 공현 대축일과 깊은 관련이 있다. 전례력으로는 이 주님 세례 축일로 성탄 시기가 끝나고, 다음 날부터 연중 시기가 시작된다.오늘 전례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 성령을 내리시고, 당신의 아들로 선포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만민의 주님께서 전해 주신 평화의 복음을 전하.. 2024. 12. 29. [가톨릭미사] 주님 공현 대축일 ( 25년 01월 05일) 목차 주님 공현 대축일 ( 25년 01월 05일)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주님 성탄 대축일’이라고도 한다.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간 것을 기념하는 날로, 이를 통하여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탄생이 세상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을 해마다 1월 2일과 8일 사이의 주일에 지내고 있다.오늘 전례 오늘은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인류의 빛이신 주님께서 모든 민족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 날입니다. 주님의 별을 보고 예물을 가지고 경배하러 온 동방 박사들처럼, 우리도 주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며 사랑의 실천으로 주님께 맞갖은 예물을 드립시다.입당송 말라 3,1; 1역대 29,12 참조보라, 만군의 주님이 오신다. 그분께 나라와 .. 2024. 12. 29. [가톨릭미사]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5년 01월 01일 ) 목차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5년 01월 01일 ) 교회는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의무축일) 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이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해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1월 1일에 지내고 있다. 또한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 1968년에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하심에 따라 교회는 이후 해마다 이를 기념하고 있다. 오늘 전례 오늘은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날을 .. 2024. 12. 29. [가톨릭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송년 감사미사 , 24년 12월 31일 화 ) 목차 [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4년 12월 31일 ) 입당송 이사 9,5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라 불리리라.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성자의 탄생으로 참된 믿음을 일으키시고 완성하셨으니저희를 인류 구원의 샘이신 성자의 지체가 되게 하소서.성자께서는 성부와 …….제1독서▥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18-2118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그리스도의 적’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이 나타났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19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우리에게 속한 자들은 아니었습니다.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 2024. 12. 29. [가톨릭미사]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 (24년 12월 25일 수요일) 목차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 (24년 12월 25일 수요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가장 낮은 이가 되셨습니다. 이 놀라운 강생의 신비로 우리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여 주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오늘을 경축합시다.입당송 이사 9,5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라 불리리라.본기도 하느님,저희를 하느님의 모습으로 오묘히 창조하시고 더욱 오묘히 구원하셨으니사람이 되신 성자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성자께서는 .. 2024. 12. 8.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