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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60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30주일 ( 10월 27일 일요일 ) 목차         [녹] 연중 제30주일  ( 2024년 10월 27일 일요일 )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외아드님을 의롭고 자비하신 사제로 삼아, 눈먼 이들에게 빛을 주시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가 아드님의 모습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아 아버지를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십니다. 입당송 시편 105(104),3-4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우리 주 예수 그리.. 2024. 9. 29.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 10월 20일 일요일 ) 목차      [녹] 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 2024년 10월 20일 일요일 )  교회는 전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와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고자 1926년부터 해마다 10월 마지막 주일의 앞 주일을 ‘전교 주일’로 지내며, 신자들에게 교회 본연의 사명인 선교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있다. 오늘의 특별 헌금은 교황청 전교회로 보내져 전 세계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는 데 쓰인다. 오늘 전례 오늘은 전교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은 선교 사명을 깨닫고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고 행동합시다. 입당송 시편 67(66),2-3 참조하느님은 자비를 베푸시고 .. 2024. 9. 29.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28주일 (군인 주일, 10월 13일) 목차      [녹] 연중 제28주일 (군인 주일, 2024년 10월 13일 일요일) 한국 교회는 1968년부터 군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군종 사제를 비롯하여 군인 성당과 국군 장병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물질적으로 돕고자 해마다 10월 첫 주일을 ‘군인 주일’로 지내 왔으며, 2023년부터는 10월 둘째 주일에 지내기로 하였다(주교회의 2022년 추계 정기 총회). 오늘 전국 각 본당에서는 군의 복음화를 위한 특별 헌금을 봉헌한다.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이며 군인 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속셈을 헤아리시니 그 무엇도 아버지 앞에 숨길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을 말씀의 칼로 꿰뚫으시어, 거룩한 지혜의 빛으로 지상의 것과 천상의 것을 분별하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가난하고 자유롭게 살.. 2024. 9. 29.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27주일 ( 10월 06일 일요일) 목차         [녹] 연중 제27주일 ( 2024년 10월 06일 일요일)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한 가정을 이루게 하시어,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조화시키는 원리로 세우셨습니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하나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지 못하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합시다.입당송 에스 4,17②-③ 참조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능 안에 있어, 당신 뜻을 거스를 자 없나이다. 당신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하늘 아래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옵니다.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저희 기도를 들으시어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 2024. 9. 29.
[가톨릭미사] [녹]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024년 09월 29일 일요일) 목차        [녹] 연중 제26주일 (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 2024년 09월 29일 일요일)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예언자들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들려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된 새로운 백성인 우리에게 성령을 내리시어, 모든 사람이 저마다 하느님의 선물을 가득히 받게 하십니다. 모든 민족들이 하느님 사랑의 위대한 업적을 알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입당송 다니 3,29.30.31.43.42 참조주님,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짓고 당신 계명을 따르지 않았기에, 당신은 진실한 판결에 따라 저희에게 그 모든 것을 하셨나이다. 당신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저희에게 크신 자비를 베푸소서.본기도 전능하신 하느님,크신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고 끊임없이 은총을 내려 .. 2024. 9. 15.
[가톨릭기도문]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시복 시성 기도문 목차      [기도문 다운로드]   최양업 토마스 신부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히 좋으신 하느님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을박해로 고통받는 교회의 든든한목자로 세워 주셨음에 감사드리나이다.  모든 교우가 오로지 하느님 자비에 희망을 두고박해를 피해 산골 깊이 숨어 신앙을 지켜야 했던 시대에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께서는 주님을 닮은 착한 목자로목숨이 다할 때까지 쉼 없이 양들을 찾아 복음을 전하고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의 은총을 전했나이다.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간절히 청하오니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에게시복 시성의 은혜를 허락하시어그에게 주셨던 굳건한 믿음과 온전한 헌신의 정신을 본받아오늘 저희도 한마음으로 복음을 살고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저희는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시복 시성의.. 2024.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