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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64

[가톨릭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송년 감사미사 , 24년 12월 31일 화 ) 목차         [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4년 12월 31일 ) 입당송 이사 9,5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라 불리리라.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성자의 탄생으로 참된 믿음을 일으키시고 완성하셨으니저희를 인류 구원의 샘이신 성자의 지체가 되게 하소서.성자께서는 성부와 …….제1독서▥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18-2118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그리스도의 적’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이 나타났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19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우리에게 속한 자들은 아니었습니다.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 2024. 12. 29.
[가톨릭미사] 외국인을 위한 미사 안내 (언어별 미사시간, 장소안내) 목차        외국인을 위한 미사 안내 언어 / Language미사 시간 / Time장소 / Place문의 / Tel영어/English일 오전 9시 / Sun. 9:00 AM▶ 명동대성당 / Myeongdong Catholic Church02-774-1784영어/English일 오전 9시 / Sun. 9:00 AM ▶ 외국인(국제)성당(한남동)/ Catholic International Parish(Hannamdong)02-793-2070영어/English일 오전 11시 / Sun. 11:00 AM▶ 외국인(국제)성당(한남동) / Catholic International Parish(Hannamdong)02-793-2070영어/English일 오후 4시30분 / Sun. 4:30 PM엠마우스 센터(수.. 2024. 12. 8.
[가톨릭미사]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4년 12월 29일 일요일) 목차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4년 12월 29일 일요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1921년 이 축일이 처음 정하여질 때는 주님 공현 대축일 다음 첫 주일이었으나, 1969년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성탄 팔일 축제 내 주일(주일이 없으면 12월 30일)로 옮겼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보금자리로 가꾸어 나가게 하려는 것이다. 성탄 팔일 축제 주일또는, 팔일 축제 안에 주일이 없으면 12월 30일신경은 이 축일을 .. 2024. 12. 8.
[가톨릭미사]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 (24년 12월 25일 수요일) 목차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 (24년 12월 25일 수요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가장 낮은 이가 되셨습니다. 이 놀라운 강생의 신비로 우리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여 주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오늘을 경축합시다.입당송 이사 9,5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라 불리리라.본기도 하느님,저희를 하느님의 모습으로 오묘히 창조하시고 더욱 오묘히 구원하셨으니사람이 되신 성자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성자께서는 .. 2024. 12. 8.
[가톨릭미사]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밤 미사 ( 24년 12월 25일 00시 수요일) 목차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밤 미사 오늘 전례 주님 성탄 대축일, 참으로 기쁜 밤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위대하신 하느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의 군대와 함께 기뻐하며 노래합시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입당송 시편 2,7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주님 안에서 다 함께 기뻐하세. 우리 구세주 세상에 태어나셨네. 오늘 하늘에서 참평화 우리에게 내리셨네.본기도  하느님,참된 빛이신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이 거룩한 밤을 밝혀 주셨으니저희가 세상에서 이 빛의 신비를 깨닫.. 2024. 12. 8.
[가톨릭미사]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24년 12월 24일 화요일) 목차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24년 12월 24일 화요일) 오늘 전례 주님 성탄 대축일, 참으로 기쁜 밤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위대하신 하느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의 군대와 함께 기뻐하며 노래합시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입당송 탈출 16,6-7 참조오늘 너희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알게 되리라. 아침이 되면 주님의 영광을 보리라.본기도 하느님, 구원을 기다리는 저희에게 해마다 기쁨을 주시니저희를 구원하러 오시는 성자를 기꺼이 맞이하여심판하러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두려움 없.. 2024. 12. 8.